곳곳이 포토존 광주 양림동 골목 투어

여행

곳곳이 포토존 광주 양림동 골목 투어

전통과 근.현대가 공존하는 마을

전통 한옥과 근.현대 서양식 건축물이 어우러진 광주 양림동. 양림 오거리를 중심으로 카페, 베이커리, 레스토랑 등 카페거리가 형성되어 있기도 하다. 곳곳이 포토존인 양림동 골목골목의 매력을 소개한다.

폐품이 예술 작품으로

펭귄마을

폐품이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한 정크아트 마을.무릎이 불편한 어르신이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마치 펭귄 같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좁다른 골목길로 들어가면 개성 있는 전시장으로 탈바꿈한 옛 마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BTS 멤버 제이홉 생일을 기념하여 중국 팬들의 후원으로 그려진 기념벽화, '제이홉 벽화'도 만나볼 수 있다.
펭귄마을
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446번길 7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갤러리 카페

이이남 스튜디오

광주를 넘어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로 부상한 이이남 작가의 창작 스튜디오. 양림동 피터슨 목사 사택 터의 옛 신광약품 물류센터였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였다. 작가의 작업실, 미디어아트 뮤지엄(M.A.M), 카페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음료를 마시며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둘러볼 수 있다.
이이남 스튜디오
광주광역시 남구 제중로47번길 10

양림동 출신 작가의 미술품을 만나볼 수 있는

한희원 미술관

양림동에서 나고 자란 중견작가 한희원이 자신의 이름을 따 지은 미술관. 과거의 양림동 모습을 남긴 그림, 조지아 체류 시절 풍경을 남긴 그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반복적인 붓 터치로 독특한 질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찾아와 편하게 차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
한희원 미술관
광주광역시 남구 양촌길 27-6

옛 선교사 사택 차고지의 재탄생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옛 선교사의 사택 차고지를 개조한 공간. 붉은 벽돌을 뒤덮은 담쟁이넝쿨, 오래된 양철문, 대형 유리창이 인상적이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 입주하여 작품 활동 중이며,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때마다 전시하고 있다.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 225-25

광주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주택

우일선 선교사 사택

광주 제중원(현 광주기독병원)장을 역임한 우일선 선교사의 사택. 광주에 있는 가장 오래된 서양식 주택으로 양림동을 대표하는 근대문화유산이다. 근대 건축 양식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어 종종 영화 촬영지로 쓰이기도 한다.
우일선 선교사 사택
광주광역시 남구 제중로47번길 20

위 여행정보는 2022년 4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박이은야놀자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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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최신#힐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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