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산토리니st 포토존 핫플

숙소

그리스 산토리니st 포토존 핫플

인증샷만 찍어도 24시간이 모자란 곳

@ kimsweeeeet

“24시간이 모자라 너와 함께 있으면 너와 눈을 맞추면~ 24시간이 모자라~”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라는 노래 많이 들어보셨죠? 이 노래 가사와 딱 어울리는 호텔이 있습니다. 바로 ‘쏠비치 삼척 호텔’입니다. 곳곳에 마련된 이색 포토존을 찾는 재미와 해변가를 따라 산책코스도 잘 조성되어 있어 호텔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24시간이 모자랍니다. 바쁘게 이곳저곳 돌아다니지 않고 호텔 안에서 완벽한 힐링을 맛보고 싶은 분이라면 오늘 소개할 호텔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 4.8/5 실제 다녀간 131명의 평점

쏠비치 삼척 호텔

쏠비치 삼척 호텔은 하얀 외벽과 파란 지붕의 조화가 돋보이는 키클라틱 건축양식을 모티브로 지어졌습니다. 마치 그리스 산토리니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죠. 특히 대표 포토존으로 손꼽히는 사랑의 종 앞 벤치는 시시각각 다른 색으로 물들어 일출부터 일몰까지 질리지 않고 셔터를 누르게 만듭니다.
@ j_sstar

사랑의 종

이 밖에도 쏠비치 삼척 호텔의 대표 산책코스인 산토리니 광장 종탑 아래 마마티라 다이닝 레스토랑 외벽 파란 테이블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포토존입니다. 종탑을 배경으로 한 인증샷을 남기는 것도 좋고요.
@ c_overt
@ gyeongmi_yam
@ seon_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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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nj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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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쏠비치 삼척 호텔은 하루 종일 호텔 주변을 산책하면서 인증샷을 남기기만 해도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이라고 생각하시는 분, 호캉스의 목적이 인증샷 남기기인 분이라면 '쏠비치 삼척 호텔'로 체크인하시기 바랍니다.
쏠비치 삼척 호텔
강원도 삼척시 수로부인길 453
조서희야놀자 에디터

낯선 공간에서 눈뜨는 아침이 설레는 사람

#국내호텔#강원도 삼척시#포토존#이색호텔#오션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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