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다인지펜션

제천 다인지펜션
제천 다인지펜션 대표사진
제천 다인지펜션 대표사진
제천 다인지펜션
제천 다인지펜션 청
제천 다인지펜션
제천 다인지펜션 풍
제천 다인지펜션
제천 다인지펜션 명
제천 다인지펜션
제천 다인지펜션 월
제천 다인지펜션 숙소시설
제천 다인지펜션 숙소시설
제천 다인지펜션 숙소시설
제천 다인지펜션 숙소시설
Next
Prev
대표사진1 / 7

제천 다인지펜션

3.0/5
후기 4
체크인

4월 14일(수)

체크아웃

4월 15일(목)

  • 제천 다인지펜션 객실
  • 객실 사진

    기준 2명 / 최대 5명

    숙박

    14:00 부터
    판매가
    90,000
  • 제천 다인지펜션 객실
  • 객실 사진

    기준 2명 / 최대 5명

    숙박

    14:00 부터
    판매가
    90,000
  • 제천 다인지펜션 객실
  • 객실 사진

    기준 6명 / 최대 10명

    숙박

    14:00 부터
    판매가
    150,000
  • 제천 다인지펜션 객실
  • 객실 사진

    기준 6명 / 최대 10명

    숙박

    14:00 부터
    판매가
    170,000

    숙소 소개

    웰빙이 유행하는 요즘 펜션의 선택도 자연 친화적인 통나무 펜션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핀란드산 홍송으로 만든 고급펜션입니다.


    청풍명월의 본향 충북 제천 청풍호반에 위치한 다인지 펜션은 광활한 청풍호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며 동양최대의 호반분수, 유람선, 금수산, 청풍문화재단지 등 수려한


    주변환경과 어우러진 통나무 펜션입니다.


    편의시설 및 테마

    주차가능

    바베큐

    복층구조

    주차가능

    바베큐

    복층구조

    • 복층
    • ·아동,유아 동반 시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바비큐장
    • ·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 바비큐파티를 즐겨보세요 !
    • · 이용 시간 : 입실 시 ~ 22:00시 까지
    • · 이용 장소 : 바비큐장
    • ※ 숯+그릴 요금 : 4인기준 15.000원이며 숯 추가시 한봉에 5,000원 요금발생 합니다. / 10인이상 25.000원이며 숯 추가시 한봉에 5,000원 요금발생 합니다.
    • · 예약 : 사전 예약
    • ※ 이용 시 유의사항
    • · 현장 결제이며, 화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차가능
    • ·펜션 내에 주차 가능한 공간이 있습니다.
    • ·주차 가능 대수 : 5대 가능
    • 펜션즐기기
    • [주변관광지]
    • · 청풍나루 유람선 : 3.23km
    • · 청풍문화재단지 : 2.88km
    • · 정방사 : 8.62km
    • · 청풍랜드 : 1.31km
    • · 비봉산모노레일 : 8.56km
    • · 능강솟대문화공간 : 7.50km
    •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 2.88km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22.77km
    • · 상기 안내된 거리는 자동차 기준으로 표기된 점 참고 바랍니다.

    이용안내

    공지사항

    • 22시 이후 입실하실 경우 펜션으로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
    3.0/5

    최근 12개월 누적 평점

    • 친절도
      3.0
    • 청결도
      3.0
    • 편의성
      3.0
    • 주변여행
      3.0
    후기 수 및 평점 기준 안내
    바른후기2021. 02. 28
    리퓨지레이러 - 숙박
    화장실 전에 쓰던 사람들 물건 폼클린징 리무버 등등 그대로있고,일부러 쓰라고 그렇게 둔건진 아직도 의문... 전에 사용한 그대로 샤워호스 세면대에 놓여져있고 바닦에 물기 그대로...화장실에 바닥에 물기 흔건했던게 제일 기분 나빴음 화장실 청소 제대로 안한게 너무 티가 많이났음 온수 나오다 안나오다 거실바닦은 차갑고 방음은 안대고 뭐.. 이런 펜션 진짜 처음..
    바른후기2021. 01. 31
    영차영차솜사탕0009 - 숙박
    1월 30일에 숙박한 사람입니다. 너무 불쾌해서 다른분들은 당하지 말았으면해서 길게 작성합니다. 절대절대 오지마세요. 28년 동안 다녔던 숙박업소중에 가장 불쾌했습니다 1. 사장님이 정말 너무 불친절합니다. 저희가 밖에서 저녁을먹고 펜션에 들어와 간단히 술을 먹는데 어디선가 우풍이 들어오는거같더군요. 너무 추웠습니다. 저 진짜 몸에 열이 많아서 추위를 안 타는 편인데 군대 혹한기도 쉽게 한 사람인데 너무 추워서 전화드렸습니다. 이러이러해서 너무 춥습니다 어떻게 더 따뜻하게 해 주실 수 없나요? 이렇게 얘기했는데 "나는 보일러 틀어줬는데 그럼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거냐 다른 사람들은 안 춥다는데 왜 자꾸 춥다고하냐" 이러더라구요? 벙 쪘습니다. 그래서 대화를 더 하니깐 "젊은 사람들이 그냥 좀 지내지 무슨 추위를 이렇게타냐 나는 하나도 안춥다" 이렇게 소리를 지르더군요? 결국 그냥 참았습니다 대화가 안 통해서 진짜 소리를 꽥꽥 지르더군요 2. 방에 갔는데 2층 다락방이 청소가 아예 안 되어있었습니다. 사장님께 말했더니 전에 묵고 간 손님들이 2층은 안 올라갔을거같아서 아예 2층은 올라가보지도 않았다네요ㅋㅋㅋ진짜 어이가없어서. 객실 청소하면 당연히 청소를 다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청소도 그냥 눈에 보이는 이불정리만 하는 거 같네요. 그러지 않고서야 왠지 사람이 안 들어갔을거 같다고 생각해서 아예 문 조차 열어보지않은게 말이되나요? 객실 청소를 하는데? 3.설거지가 거의 안 됐습니다. 그냥 대충 물로만한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접시,수저,냄비 등등 고춧가루 뭍혀있고 이상한 찌꺼기 다 뭍혀있길래 사용할 때 하나씩 다 다시 설거지 했습니다. 4.제가 기분이 상해서 감정적으로 절대 쓰지 않았고 정말 팩트만 얘기합니다. 단 조금의 과장도 없습니다 저희 같이 오랜만에 좋은시간 보내려는데 저 같은 실수를 하지 마세요. 저도 부모님있고 어르신이라 부모님 생각이 나서 최대한 예의있게 부탁했더니 소리를 꽥꽥 지르는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전체 후기 보기

    후기 4

    객실사진의 경우 객실별 대표사진으로 실제 배정받는 객실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주) 야놀자는 통신판매 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며 상품의 예약, 이용 및 환불 등과 관련한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숙박업소는 법적으로 청소년 고용과 혼숙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청소년 혼숙으로 인한 입실거부는 정당하며, 이에 대한 법적 제재는 이용 당사자가 책임져야 합니다.


    찜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찜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