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까사32리조트

숙소

청평호에서 찾은 여유

가평 까사32리조트

국내 풀빌라의 No.1 클래스.
럭셔리 부티크 풀빌라를 만나다.

아름다운 청평호반의
대표 숙소

청평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산의 기운이 두루 어우러진 가평은 수많은 숙소들이 있는 대표적인 근교 여행지다. 까사32는 가평에서도 럭셔리한 숙소로 이름을 알리며 호텔 못지않은 시설과 서비스로 만족감을 주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전신은 청평호 인근에 ‘호텔 숙박업 1호’로 등재된 그랜드 나이아가라 호텔이다. 까사32는 이런 오래전 지역의 유산을 품고 럭셔리한 부티크 펜션의 모습으로 그 의미를 이어가고 있다.

까사32가 오픈한 지는 올해로 4년, 계절마다 바뀌는 가평의 색을 담는 이곳에는 매번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간다. 산과 강이 가까워서 좋은 건 바로 이런 자연의 변화를 바로 앞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에서 제법 가까운 거리에 있고 단체를 위한 세미나실과 바비큐실, 전문가가 상주한 수상 스포츠 존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데다가 럭셔리한 객실, 포토 스폿으로도 소문난 야외 수영장까지 두루 갖춘 이곳. 숙소 자체로 여행이 완성된다.

품격 높은
휴식의 공간

이곳은 실용적인 구성의 디럭스, 안락한 공간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위트, 개별 야외 풀이 있는 풀빌라, 드넓은 전망을 갖춘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모든 객실에는 퀸 혹은 킹사이즈 넉넉한 침대에 아늑한 호텔식 베딩이 마련되어 있고 월풀 욕조 및 바비큐가 가능한 개별 테라스가 있다. 기대하는 기본 이상의 휴식이 보장된 셈이다.

풀빌라형 객실은 모두 1층에 있어 객실 문을 열면 바로 앞으로 펼쳐진 야외 수영장으로 뛰어 들어가기 좋다. 1층에 위치한 가장 큰 이유는 객실 뒤쪽으로 프라이빗하게 펼쳐진 야외 공간 때문이다. 안락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개별 풀과 스파, 그리고 바비큐 시설이 갖춰져 있다. 객실 안쪽으로는 오픈된 형태의 침실이 두 개가 있다. 한 곳은 1층에 또 다른 곳은 오픈된 복층으로 구성, 여러 명의 친구들과 함께 뛰놀기 좋은 분위기다.

또 다른 매력의 펜트하우스는 건물의 제일 위층에 마련되어 있다. 길게 뻗은 거실의 벽면이 모두 통유리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 강과 산이 파노라마로 드넓게 펼쳐지는 뷰가 매력적이다. 빽빽한 빌딩의 모습이 아닌 자연의 풍경으로만 가득한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듯하다.

리버뷰로 즐기는
인생 샷 수영장

까사32에 다녀온 이들이 종종 SNS에 인증하곤 하는 인기 포토 스폿은 야외 인피니티 풀이다. 오션뷰 대신 리버뷰로, 강과 산이 만나는 초록의 풍경은 광활한 바다 뷰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호수 위로 산과 하늘이 반영되는 풍경, 저녁이면 달이 스며드는 운치까지 장관을 이룬다.

무엇보다 온수풀로 운영되어 계절에 상관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특히 여름 시즌인 6~8월에는 매주 토요일마다 디제잉과 함께 화려한 풀 파티도 열리며 흥겨움의 정점을 찍지만, 추운 계절에는 온천에 온 듯 즐기는 재미가 있다. 따뜻한 물속에 코 끝이 시린 느낌으로 이 계절의 묘미를 느껴보자.

풍경만으로
힐링 카페

멋진 풍경을 십분 활용한 공간은 수영장에서 그치지 않는다. 산과 호수가 있는 풍경을 담은 야외 테라스, 그리고 카페가 있는 리조트 내 작은 카페 라이팅 하우스도 놓칠 수 없는 곳. 보통 체크인 시간인 3시보다 살짝 이르게 와서 이곳 라이팅 하우스에서 커피를 한잔하며 기다리는 이들이 많다.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청평호반과 수영장을 내려다볼 수 있다. 이곳의 백미는 2층이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뷰는 더욱 시원해 머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커피 등 각종 음료는 물론 런치, 디너에 맞춰 식사와 간단히 와인도 준비되어 있다. 같은 건물 위층에는 최대 60명까지 수용하는 세미나실도 마련되어 있어 연회, 세미나, 소규모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고즈넉한 호수의 풍경을 품으며 우리를 기다리는 까사32. 평화로운 휴식과 잔잔한 힐링이 필요할 땐 언제라도 이곳을 떠올려보자.

에디터 가이드

체크리스트

가평에서 얻는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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